언론보도
코밸, 2022 국제그린해양플랜트 전시회서 초저온 및 극저온 밸브류 소개해... “다양한 산업의 통합 프로젝트 패키지 공급!”
본문

코밸은 10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 국제그린해양플랜트 전시회(GREEN & OFFSHORE KOREA 2022)’에 참가해 초저온 및 극저온 밸브류를 소개했다.
코밸(KORVAL)은 국제 밸브 공급자를 목표로 1993년 4월에 설립된 제어 및 안전 밸브 제조 회사이다. 25년 전 세계 밸브 공급에서 비롯된 기술과 경험을 갖춘 혁신적인 밸브 기술, 노하우 및 밸브 전문가를 기반으로 한다.
다양한 제품 모델을 통해 KORVAL은 조선, 선박 엔진, LNG 서비스, 해양, 육상 및 원자력과 같은 다양한 산업에서 통합 프로젝트 패키지를 제안하고 공급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초저온 및 극저온 밸브류 뉴매틱 앵글, 뉴매틱 글로브, 뉴매틱 버터플라이밸브, 하이드로릭 글로브, 뉴매틱 볼밸브 등은 국산화를 통해 국내외 LNG 선박용이나 LNG 생산기지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석유에서 그린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개최된 올해 국제그린해양플랜트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벡스코, ㈜경연전람이 공동 주관했다. 지난 2012년 국내 유일의 해양플랜트 전문 전시회로 개최돼 올해 6회째를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해양플랜트 기자재의 국산화 촉진과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부터는 해양플랜트 산업의 탄소 저감 기술 혁신과 친환경 해양 에너지 분야를 심층적으로 다루고자 기존 전시회에 친환경을 상징하는 ‘그린(GREEN)’을 더해 ‘국제그린해양플랜트 전시회’로 확대 개편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